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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역대 주말 관객 최저치 기록
[포토] 역대 주말 관객 최저치 기록
  • 이건
  • 승인 2020.04.06 1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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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이 사라진 용산 영화관의 썰렁한 모습. 관객이 사라진 용산 영화관의 썰렁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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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등을 파는 매장은 적막감이 흐른다. 팝콘 등을 파는 매장은 적막감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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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는 이 없는 영화 티켓 발권기. 찾는 이 없는 영화 티켓 발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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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동에 위치한 영화관은 하루 영화 상영 편수가 9편에 불과하다. 가산동에 위치한 영화관은 하루 영화 상영 편수가 9편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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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위치한 영화관도 직원만이 부스를 지키고 있다. 강남에 위치한 영화관도 직원만이 부스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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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쇼핑. 지난 주말 서울 시내 대형 쇼핑몰의 한산한 모습. 나 홀로 쇼핑. 지난 주말 서울 시내 대형 쇼핑몰의 한산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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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쇼핑. 지난 주말 서울 시내 대형 쇼핑몰의 한산한 모습. 나 홀로 쇼핑. 지난 주말 서울 시내 대형 쇼핑몰의 한산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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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이 사라진 극장가의 썰렁한 모습.
관객이 사라진 용산 영화관의 썰렁한 모습.
팝콘 등을 파는 매장은 적막감이 흐른다.
팝콘 등을 파는 매장은 적막감이 흐른다.
찾는 이 없는 영화 티켓 발권기.
찾는 이 없는 영화 티켓 발권기.
가산동에 위치한 극장은 하루 영화 상영 편수가 9편에 불과하다.
가산동에 위치한 영화관은 하루 영화 상영 편수가 9편에 불과하다.
강남에 위치한 극장도 직원만이 부스를 지키고 있다.
강남에 위치한 영화관도 직원만이 부스를 지키고 있다.
나 홀로 쇼핑. 지난 주말 서울 시내 대형 쇼핑몰의 한산한 모습.
나 홀로 쇼핑. 지난 주말 서울 시내 대형 쇼핑몰의 한산한 모습.
나 홀로 쇼핑. 지난 주말 서울 시내 대형 쇼핑몰의 한산한 모습.
나 홀로 쇼핑. 지난 주말 서울 시내 대형 쇼핑몰의 한산한 모습.

[비아이뉴스] 이건 기자=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4일과 5일 주말 이틀간 관객은 8만 178명에 불과했다. 이는 주말 관객 10만 명 선이 무너진 것으로 역대 주말 관객 최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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