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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 아처에 이어 어쌔신 추가...본격 爭 게임으로 진화
V4, 아처에 이어 어쌔신 추가...본격 爭 게임으로 진화
  • 정동진
  • 승인 2020.04.0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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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뉴스] 정동진 기자=넥슨이 V4에 어쌔신을 추가해 본격적인 PvP 게임으로 탈바꿈한다.

6일 넥슨, 넷게임즈 등에 따르면 모바일 MMORPG ‘V4(Victory For)’의 14일 신규 클래스 어쌔신 및 아스카탄 서버 업데이트에 앞서 사전등록을 시작한다.

넥슨은 6일부터 13일까지 ‘V4’ 양대 마켓(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 사전등록 이벤트에 참가한 이용자에게 봉인된 아스카탄의 주무기·보조무기·갑옷·장갑·신발 등 영웅 등급 장비 5종을 선물한다.

어쌔신은 전투검과 암살검을 쓰는 여덟 번째 근거리 클래스로 빠른 속도감과 역동성을 갖췄다. 또 하나의 몸이 여러 개의 몸으로 나타나게 하는 분신 기술을 사용한다.

지난 2월 이용자 간 대전(PvP)에 중점을 둔 카마오스 서버를 도입한 데 이어 아스카탄 서버를 추가한다. 총 다섯 개의 서버로 구성된 아스카탄은 모든 사냥터를 무법 지역으로 설정한 만큼 언제 어디서든 다른 이용자와 전투(PK)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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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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