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6-03 19:24 (수)
[포토] 재고도 쌓이고 먼지도 쌓이고
[포토] 재고도 쌓이고 먼지도 쌓이고
  • 이건
  • 승인 2020.04.03 23: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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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가운데 동대문 쇼핑가를 찾은 외국인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거리를 지나고 있다.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가운데 동대문 쇼핑가를 찾은 외국인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거리를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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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장기화로 서울 황학동 주방용품 판매점이 모여 있는 골목은 찾는 이가 드물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서울 황학동 주방용품 판매점이 모여 있는 골목은 찾는 이가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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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장기화로 서울 황학동 주방용품 판매점이 모여 있는 골목은 찾는 이가 드물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서울 황학동 주방용품 판매점이 모여 있는 골목은 찾는 이가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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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팔고가 이루어지지 않는 주방용품 판매점들. 사고 팔고가 이루어지지 않는 주방용품 판매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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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드리워진 경기 침체의 그림자. 외식업이 어려워지자 황학동을 찾는 시민이 줄었다. 깊게 드리워진 경기 침체의 그림자. 외식업이 어려워지자 황학동을 찾는 시민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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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한 음식점에서 실어 온 물건을 고물상으로 옮기는 리어카. 폐업한 음식점에서 실어 온 물건을 고물상으로 옮기는 리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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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는 손님은 없고 배달 물건은 적고. 텅 빈 거리에서 택배 보낼 물건을 손수레에 쌓는 상인. 찾는 손님은 없고 배달 물건은 적고. 텅 빈 거리에서 택배 보낼 물건을 손수레에 쌓는 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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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도 안되어 문을 닫고 들어간 상점들 사이로 물건을 옮기는 택배 노동자. 오후 5시도 안되어 문을 닫고 들어간 상점들 사이로 물건을 옮기는 택배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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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용품 전문 매장들이 들어선 곳도 찾는 손님이 없다. 중고용품 전문 매장들이 들어선 곳도 찾는 손님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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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도 쌓이고 먼지도 쌓이고 답답한 마음에 담배를 꺼내 든 상인. 재고도 쌓이고 먼지도 쌓이고 답답한 마음에 담배를 꺼내 든 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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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가운데 동대문 쇼핑가를 찾은 외국인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거리를 지나고 있다.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가운데 동대문 쇼핑가를 찾은 외국인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거리를 지나고 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서울 황학동 주방용품 판매점이 모여 있는 골목은 찾는 이가 드물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서울 황학동 주방용품 판매점이 모여 있는 골목은 찾는 이가 드물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서울 황학동 주방용품 판매점이 모여 있는 골목은 찾는 이가 드물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서울 황학동 주방용품 판매점이 모여 있는 골목은 찾는 이가 드물다.
사고 팔고가 이루어지지 않는 주방용품 판매점들.
사고 팔고가 이루어지지 않는 주방용품 판매점들.
깊게 드리워진 경기 침체의 그림자. 외식업이 어려워지자 황학동을 찾는 시민이 줄었다.
깊게 드리워진 경기 침체의 그림자. 외식업이 어려워지자 황학동을 찾는 시민이 줄었다.
폐업한 음식점에서 실어 온 물건을 고물상으로 옮기는 리어카.
폐업한 음식점에서 실어 온 물건을 고물상으로 옮기는 리어카.
찾는 손님은 없고 배달 물건은 적고. 텅 빈 거리에서 택배 보낼 물건을 손수레에 쌓는 상인.
찾는 손님은 없고 배달 물건은 적고. 텅 빈 거리에서 택배 보낼 물건을 손수레에 쌓는 상인.
오후 5시도 안되어 문을 닫고 들어간 상점들 사이로 물건을 옮기는 택배 노동자.
오후 5시도 안되어 문을 닫고 들어간 상점들 사이로 물건을 옮기는 택배 노동자.
중고용품 전문 매장들이 들어선 곳도 찾는 손님이 없다.
중고용품 전문 매장들이 들어선 곳도 찾는 손님이 없다.
재고도 쌓이고 먼지도 쌓이고 답답한 마음에 담배를 꺼내 든 상인.
재고도 쌓이고 먼지도 쌓이고 답답한 마음에 담배를 꺼내 든 상인.

[비아이뉴스] 이건 기자=3일 오후 주방용품 매장들이 밀집한 서울 중구 황학동 거리가 세계적으로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외식업종에서 휴업과 폐업이 계속되자 피해갈 수 없는 불황을 맞고 있다.

4차산업 전문언론 '비아이뉴스' gunist@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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