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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의 신, 6년 동안 8천 2백만 명이 낚았다
낚시의 신, 6년 동안 8천 2백만 명이 낚았다
  • 정동진
  • 승인 2020.03.2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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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뉴스] 정동진 기자=낚시 소재 모바일 게임으로 시작해 글로벌 히트 상품으로 거듭난 '낚시의 신'이 서비스 6주년을 맞이했다.

27일 컴투스에 따르면 지난 6년간 ‘낚시의 신’과 함께한 조사들의 수는 글로벌 191개 국에서 총 8천 2백만 명이다. 지금까지 낚아 올린 물고기 수는 무려 238억 마리로 하루에 약 1천만 마리를 잡은 셈이며, 전체 누적 플레이 시간은 2억 7천만 시간에 달한다.

‘낚시의 신’은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짜릿한 손 맛을 선사하는 3D 리얼 낚시 게임으로, 지난 2014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오랜 기간 사랑받고 있다.

컴투스는 이 외에도 그 동안 끊어져버린 낚시줄 수, 물고기 판매로 획득한 골드량 등 흥미로운 기록들을 인포그래픽에 담았으며, 이를 확인한 유저들에게는 6주년 기념 특별 아이템을 제공한다.

6주년 맞이 다양한 보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6주년 기념 출석체크 이벤트’를 통해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들에게 약 300만원 상당의 풍성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총 28일간 출석한 유저는 6주년 기념 특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게임 내에서는 특정 콘텐츠를 플레이하고 특별 아이템을 지급받을 수 있는 미션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휴면 유저가 복귀 시에 다양한 아이템이 지급되는 ‘웰컴백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낚시의 신은 지난 6년 간 수 많은 유저들의 관심과 애정 덕분에 글로벌 대표 모바일 레포츠 게임으로 롱런해 왔다.”며, “앞으로도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와 다양한 콘텐츠, 프로모션들로 낚시의 신만의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4차산업 전문언론 '비아이뉴스' msn06s@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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