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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국은] ‘우한’의 이틀간 모습
[오늘 중국은] ‘우한’의 이틀간 모습
  • 전영
  • 승인 2020.02.18 17: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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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리는 가운데 창장(长江) 기슭에 배 한 척이 정박해 있다 © 봉황망(凤凰网) 눈이 내리는 가운데 창장(长江) 기슭에 배 한 척이 정박해 있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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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완치자를 태운 경찰차가 병원을 나서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코로나19 완치자를 태운 경찰차가 병원을 나서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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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시 중심병원의 한 직원이 물건을 옮기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우한시 중심병원의 한 직원이 물건을 옮기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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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독면을 쓴 경찰 © 봉황망(凤凰网) 방독면을 쓴 경찰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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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버려진 우산 © 봉황망(凤凰网) 길가에 버려진 우산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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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택단지 입구에 설치된 공유 자전거 바리케이드 © 봉황망(凤凰网) 한 주택단지 입구에 설치된 공유 자전거 바리케이드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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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속에 거리를 청소하는 환경미화원 © 봉황망(凤凰网) 눈 속에 거리를 청소하는 환경미화원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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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창(武昌) 기차역 지하 주차장에 마련된 외지 근로자 숙소 © 봉황망(凤凰网) 우창(武昌) 기차역 지하 주차장에 마련된 외지 근로자 숙소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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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배달원 2명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음식배달원 2명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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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필품을 사기위해 마트 앞에 줄을 선 시민들 © 봉황망(凤凰网) 생필품을 사기위해 마트 앞에 줄을 선 시민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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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제4 인민병원 부근의 호텔 앞 의자에서 쉬고 있는 호텔 직원들 © 봉황망(凤凰网) 우한 제4 인민병원 부근의 호텔 앞 의자에서 쉬고 있는 호텔 직원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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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택단지 입구에서 직원들이 오가는 차량을 조사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한 주택단지 입구에서 직원들이 오가는 차량을 조사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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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행인이 팔을 벌리고 햇빛을 즐기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한 행인이 팔을 벌리고 햇빛을 즐기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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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시=비아이뉴스] 전영 기자= 15일 우한시(武汉市)에 갑자기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구 1천만 명이 거주하는 도시는 이전의 떠들썩하던 분위기가 사라졌고 텅 빈 강가와 거리는 더욱 고요했다. 눈이 내리는 가운데서도 코로나19 완치자를 호송하는 의료진, 도시 곳곳을 순찰하는 경찰, 지역사회를 지키는 당직 근무자, 거리를 청소하는 환경미화원 등이 각자의 자리를 지키며 도시의 기본 질서를 유지하고 있다. 16일 눈이 멈추고 날이 개면서 태양이 얼굴을 내밀었다.

17일 봉황망(凤凰网)이 우한시의 이틀간 모습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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