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2-27 21:46 (목)
[포토] 갈 곳 잃은 꽃다발
[포토] 갈 곳 잃은 꽃다발
  • 이건
  • 승인 2020.02.11 20: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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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시즌을 맞아 꽃집에 예약 안내 문구가 붙어있다. 졸업 시즌을 맞아 꽃집에 예약 안내 문구가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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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영향으로 팔리지 않은 꽃다발이 쌓여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영향으로 팔리지 않은 꽃다발이 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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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영향으로 팔리지 않은 꽃다발이 쌓여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영향으로 팔리지 않은 꽃다발이 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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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내 출입 통제를 알리는 안내문. 학교 내 출입 통제를 알리는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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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장을 들고 해맑은 표정으로 기념 촬영을 하는 졸업생들. 졸업장을 들고 해맑은 표정으로 기념 촬영을 하는 졸업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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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축하해주는 친구들의 포옹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도 막을 수 없다. 서로 축하해주는 친구들의 포옹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도 막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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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시즌을 맞아 꽃집에 예약 안내 문구가 붙어있다.
졸업 시즌을 맞아 꽃집에 예약 안내 문구가 붙어있다.
학교 내 출입 통제를 알리는 안내문.
학교 내 출입 통제를 알리는 안내문.

 

졸업장을 들고 해맑은 표정으로 기념 촬영을 하는 졸업생들.
졸업장을 들고 해맑은 표정으로 기념 촬영을 하는 졸업생들.
서로 축하해주는 친구들의 포옹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도 막을 수 없다.
서로 축하해주는 친구들의 포옹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도 막을 수 없다.

[비아이뉴스] 이건 기자=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우려 속에 진행된 졸업식이 각 학급에서 열리거나 취소되는 등 학부모와 학생들은 혼란스럽기만 하다.
여기에 경기 불황과 내수 침체 여파로 학교 정문 판매대에 진열된 꽃다발은 주인을 찾기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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