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2-27 21:46 (목)
비트코인 8600달러대 회복... 3% 이상 상승
비트코인 8600달러대 회복... 3% 이상 상승
  • 최진승
  • 승인 2020.01.27 16: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BCH, BSV, LTC 등 비트코인 계열 알트코인 상승 눈길
이더리움클래식(ETC), 대시(Dash) 14% 이상 상승
차트=코인마켓캡
차트=코인마켓캡

[비아이뉴스]최진승 기자= 비트코인(BTC) 가격이 8600달러 대를 회복하며 추가 하락 가능성을 불식시켰다. BTC는 코인마켓캡 기준 24시간 대비 3.23% 오른 8656달러를 기록 중이다.

설 연휴 시작과 동시에 8300달러 대로 급락한 BTC 가격은 연휴 동안 거래량 부족에 시달리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연휴 기간 BTC 거래량은 200달러 이하로 감소하기도 했다.

전날까지 8400달러 선을 시험하던 BTC는 27일 새벽부터 급등하기 시작해 오전 중에 8600달러 대를 회복했다. 현재 BTC 시가총액은 1574억 달러, 24시간 거래량은 230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 가격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파란불로 돌아섰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ETH), 3위 리플(XRP)도 각각 3.75%, 3.24%씩 오름세다.

특히 비트코인 계열 알트코인들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시가총액 4위 비트코인캐시(BCH)가 14%로 가장 큰 상승을 보인 가운데 시가총액 5위 비트코인SV(BSV)와 7위 라이트코인(LTC)이 각각 6.89%, 4.89%로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이오스(EOS) 5.85%, 이더리움클래식(ETC) 14.13%, 대시(Dash) 10.37% 등 시가총액 20위권 코인들이 일제히 상승했다.

 

4차산업 전문언론 '비아이뉴스' choijin@beinews.net
최진승 [최근기사]
WBF 거래소 한국 진출 선언... 親 한국 거래소 표방
임시국회 일주일 연장... 특금법 개정안 통과 '진통'
비트코인, 글로벌 증시와 동반하락... 지금은 '가격조정' 구간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