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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손 가득 행복 가득 설날
[포토] 양손 가득 행복 가득 설날
  • 이건
  • 승인 2020.01.23 21: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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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첫 번째 명절인 설날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로 붐비는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2020년 첫 번째 명절인 설날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로 붐비는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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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한산한 무인 발권기를 사용하는 시민들. 그나마 한산한 무인 발권기를 사용하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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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줄을 서 표사는 곳에서는 표를 구매하려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직접 줄을 서 표사는 곳에서는 표를 구매하려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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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줄을 서 표사는 곳에서는 표를 구매하려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직접 줄을 서 표사는 곳에서는 표를 구매하려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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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길. 휴가 장병도 고향행 티켓을 구매중. 집으로 가는 길. 휴가 장병도 고향행 티켓을 구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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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시간 서울역에서 팔짱을 끼고 기차 타러 가는 연인들. 비슷한 시간 서울역에서 팔짱을 끼고 기차 타러 가는 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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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손 잡고 기차 타러 가는 아이. 엄마, 아빠 손 잡고 기차 타러 가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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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기차표를 구매하기에는 매진된 좌석이 많아 어려움이 있다. 현장에서 기차표를 구매하기에는 매진된 좌석이 많아 어려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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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고향 가는 길. 기차에 오르는 시민. 드디어 고향 가는 길. 기차에 오르는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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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품에 안겨 기차에 오르는 아이는 이미 취침 모드다. 아빠 품에 안겨 기차에 오르는 아이는 이미 취침 모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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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첫 번째 명절인 설날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로 붐비는 고속버스터미널.
2020년 첫 번째 명절인 설날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로 붐비는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그나마 한산한 무인 발권기를 사용하는 시민들.
그나마 한산한 무인 발권기를 사용하는 시민들.
직접 줄을 서 표사는 곳에서는 표를 구매하려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직접 줄을 서 표사는 곳에서는 표를 구매하려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직접 줄을 서 표사는 곳에서는 표를 구매하려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직접 줄을 서 표사는 곳에서는 표를 구매하려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집으로 가는 길. 휴가 장병도 고향행 티켓을 구매중.
집으로 가는 길. 휴가 장병도 고향행 티켓을 구매중.
비슷한 시간 서울역에서 팔짱을 끼고 기차 타러 가는 연인들.
비슷한 시간 서울역에서 팔짱을 끼고 기차 타러 가는 연인들.
엄마, 아빠 손 잡고 기차 타러 가는 아이.
엄마, 아빠 손 잡고 기차 타러 가는 아이.
현장에서 기차표를 구매하기에는 매진 좌석이 많다.
현장에서 기차표를 구매하기에는 매진된 좌석이 많아 어려움이 있다.
드디어 고향 가는 길. 기차에 오르는 시민.
드디어 고향 가는 길. 기차에 오르는 시민.
아빠 품에 안긴 아이는 이미 취침모드다.
아빠 품에 안겨 기차에 오르는 아이는 이미 취침모드다.

[비아이뉴스=이건 기자] 23일 2020년 첫 번째 명절인 설날 연휴를 앞두고 서울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용산구 서울역을 통해 고향을 찾는 시민들이 양손 가득 풍성한 마음으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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