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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유저 영구제재 “고의 아니라면 순차적으로 해제될 것”
리니지2M, 유저 영구제재 “고의 아니라면 순차적으로 해제될 것”
  • 장정우
  • 승인 2020.01.16 19: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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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정책에 따라 고의성 없는 유저 제재 해제 중
이미지=엔씨소프트 유튜브 갈무리
이미지=엔씨소프트 유튜브 갈무리

[비아이뉴스] 장정우 기자=”리니지2M의 운영 정책에 따라 크리스마스 던전에 이벤트 종료 이후 접속한 유저에게 제재를 가했다. 그러나 1대 1 문의나 내부 조사를 통해 고의로 들어가지 않았다면 순차적으로 해제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31일까지 개최된 크리스마스 던전 이벤트와 관련해 발생한 문제에 대한 엔씨소프트 관계자의 말이다.

16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리니지2M’ 내 크리스마스 이벤트 종료 이후에도 관련 던전에 진입할 수 있는 오류가 발생했으며, 이벤트 기간 이후 해당 던전에 입장한 유저에게 제재를 가했다.

‘리니지2M’의 운영정책의 제재기준표의 ‘버그/제한 사항악용’에 따르면 ‘고의가 없는 경우에도 관련 아이템 삭제, 경험치 조정 등 “아이템 등 조정”이 가능하다’고 명시돼있다.

이와 관련해 엔씨소프트는 별도의 공지 없이 내부 조사를 비롯해 1대 1 문의를 통해 이의 제기를 한 유저를 대상으로 고의성을 판단해 제재를 해제하고 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이슈와 관련해 어떤 방식으로 유저와 소통할지는 내부에서 논의 중이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4차산업 전문언론 '비아이뉴스' icarus@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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