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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는 없었다...삼국 에볼루션 1년 채우더니 쓸쓸히 퇴장
진화는 없었다...삼국 에볼루션 1년 채우더니 쓸쓸히 퇴장
  • 정동진
  • 승인 2020.01.1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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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에이지, 삼국 에볼루션 2월 17일 서비스 종료

[비아이뉴스] 정동진 기자=썸에이지가 삼국 에볼루션 서비스를 2월 17일 종료한다. 2018년 11월 27일에 출시한 이후 약 1년 3개월(448일) 만에 서비스를 종료하게 됐다.

삼국 에볼루션은 위, 촉, 오 등 삼국의 대규모 국가전을 비롯해 화려한 스킬 액션, 그리고 상성에 따른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한 게임이다. 기존에 알고 있던 삼국지 영웅들을 현대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 젊고 감각적인 외형을 자랑해 수집 욕구를 극대화 시켰다.

이미 신규 다운로드와 인앱 결제는 차단됐으며, 2월 17일 12시까지 환불 신청을 받는다.

썸에이지 관계자는 "최선의 노력을 다했지만 서비스 유지에 어려움이 있어 종료한다"고 말했다.

4차산업 전문언론 '비아이뉴스' msn06s@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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