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2-27 19:10 (목)
[포토] 새해 첫 주말을 즐기는 아이들
[포토] 새해 첫 주말을 즐기는 아이들
  • 이건
  • 승인 2020.01.04 19: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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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첫 번째 주말을 맞아 한강 뚝섬눈썰매장을 찾은 시민들. 2020년 첫 번째 주말을 맞아 한강 뚝섬눈썰매장을 찾은 시민들.
1
눈썰매를 즐기기 위해 길게 늘어선 줄. 눈썰매를 즐기기 위해 길게 늘어선 줄.
2
눈썰매를 타며 즐거워하는 어린이들. 눈썰매를 타며 즐거워하는 어린이들.
3
아빠의 손을 꼭잡고 눈썰매를 즐기는 아이. 아빠의 손을 꼭잡고 눈썰매를 즐기는 아이.
4
바람을 가르며 인증샷을 남기는 시민들. 바람을 가르며 인증샷을 남기는 시민들.
5
눈썰매의 매력에 빠져 오르내리기를 반복하는 사람들. 눈썰매의 매력에 빠져 오르내리기를 반복하는 사람들.
6
빙어잡이를 즐기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 빙어잡이를 즐기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
7
빙어잡이를 즐기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 빙어잡이를 즐기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
8
번지 트램펄린을 타고 달나라까지 날아갈 듯. 번지 트램펄린을 타고 달나라까지 날아갈 듯.
9
눈사람을 만들며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 눈사람을 만들며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
10
동생을 챙기는 어린이. 동생을 챙기는 어린이.
11
아빠의 속력을 이기지 못하고 중심을 잃은 어린이. 아빠의 속력을 이기지 못하고 중심을 잃은 어린이.
12
이 정도는 타줘야 눈썰매 고수. 이 정도는 타줘야 눈썰매 고수.
13
솜사탕으로 당분 보충을 하는 아이들. 솜사탕으로 당분 보충을 하는 아이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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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첫 번째 주말을 맞아 한강 뚝섬눈썰매장을 찾은 시민들.
2020년 첫 번째 주말을 맞아 한강 뚝섬눈썰매장을 찾은 시민들.
눈썰매를 즐기기 위해 길게 늘어선 줄.
눈썰매를 즐기기 위해 길게 늘어선 줄.
눈썰매를 타며 즐거워하는 어린이들.
눈썰매를 타며 즐거워하는 어린이들.
아빠의 손을 꼭잡고 눈썰매를 즐기는 아이.
아빠의 손을 꼭잡고 눈썰매를 즐기는 아이.
바람을 가르며 인증샷을 남기는 시민들.
바람을 가르며 인증샷을 남기는 시민들.
눈썰매의 매력에 빠져 오르내리기를 반복하는 사람들.
눈썰매의 매력에 빠져 오르내리기를 반복하는 사람들.
빙어잡이를 즐기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
빙어잡이를 즐기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
빙어잡이를 즐기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
빙어잡이를 즐기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
번지 트램펄린을 타고 달나라까지 날아갈 듯.
번지 트램펄린을 타고 달나라까지 날아갈 듯.
눈사람을 만들며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
눈사람을 만들며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
동생을 챙기는 어린이.
동생을 챙기는 어린이.
아빠의 속력을 이기지 못하고 중심을 잃은 어린이.
아빠의 속력을 이기지 못하고 중심을 잃은 어린이.
이 정도는 타줘야 눈썰매 고수.
이 정도는 타줘야 눈썰매 고수.
솜사탕으로 당분 보충을 하는 아이들.
솜사탕으로 당분 보충을 하는 아이들.

[비아이뉴스] 이건 기자=2020년 첫 번째 주말인 4일 오후 약간은 포근해진 날씨에 한강 뚝섬눈썰매장을 찾은 가족과 친구, 연인 등이 눈썰매를 타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4차산업 전문언론 '비아이뉴스' gunist@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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