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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핀 아시아 2019, 프레젠테이션 중 난입...왜?
테크핀 아시아 2019, 프레젠테이션 중 난입...왜?
  • 장정우
  • 승인 2019.12.0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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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뉴스] 장정우 기자=6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테크핀 아시아 2019’ 컨퍼런스 회장에 한 사람이 난입했다.

넥스트러스트와의 계약 이행을 주장하는 관계자는 “올해 뷰티콘테스트 관련 계약을 진행했다. 계약 내용 중 암호화폐 지분을 주기로 약속했지만 현제까지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민재 넥스트러스트 대표는 “프로젝트에 도움을 주기로 했던 관계자이다. 계약와 관련해 거액을 요구한 관계로 법정 대응을 준비 중이다. 넥스트러스트의 KBTC는 ICO나 세일 계획이 없다”며 케이뷰티파운데이션의 주장을 반박했다.  

장정우 icarus@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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