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09 21:02 (월)
[중국發 한파] 후오비 "리스팅 프로젝트 선별은 가짜"
[중국發 한파] 후오비 "리스팅 프로젝트 선별은 가짜"
  • 정동진
  • 승인 2019.12.02 09: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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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루머 속출하자 후오비 글로벌 적극 해명 나서

[비아이뉴스] 정동진 기자=중국발 루머로 홍역을 앓고 있는 후오비가 '상장 프로젝트 선별'은 가짜뉴스라고 해명했다.

2일 후오비 코리아, 후오비 글로벌 등에 따르면 후오비가 각종 코인을 평가한다는 소문은 사실 무근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후오비는 중국 주요 미디어에서 현재 리스팅된 200여 개의 프로젝트를 국가 정책에 따라 내부적으로 선별하고, 기존에 상장된 프로젝트는 실제 거래량, 예치금, 신규 가입자 수, 부정적인 여론 등 4개 기준에 따라 선별될 예정이라는 소문이 급속도로 퍼졌다.

기존에 상장된 프로젝트를 국가 정책에 따라 선별한다는 소문 탓에 후오비는 거래소의 일반적인 프로젝트 상장 심사 기준까지 의심받았다.

<본지>가 후오비 글로벌 루머를 후오비 코리아를 통해 확인한 결과 "후오비가 각종 코인들을 평가한다는 소문은 사실무근이다. 현재 각종 루머가 있기에 각별히 소문을 선별해 달라"고 말했다.
 

정동진 msn06s@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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