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08 10:09 (일)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 서밋 2019, 블록체인 대중화의 현장을 가다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 서밋 2019, 블록체인 대중화의 현장을 가다
  • 장정우
  • 승인 2019.11.28 15: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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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 서밋 2019 28일 개최
30개의 거버넌스 카운슬 중 27개사가 이번 서밋에 참여했다. 30개의 거버넌스 카운슬 중 27개사가 이번 서밋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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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과 29일 양일간 클레이튼과 관련된 각종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28일과 29일 양일간 클레이튼과 관련된 각종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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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밋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현장은 아직 한적하다. 서밋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현장은 아직 한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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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선 그라운드X 대표의 인사말로 서밋이 시작됐다. 한재선 그라운드X 대표의 인사말로 서밋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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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수 카카오 대표가 블록체인 대중화에 카카오도 힘쓸 것이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여민수 카카오 대표가 블록체인 대중화에 카카오도 힘쓸 것이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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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 관련 내용뿐만 아니라 거버넌스 카운슬의 블록체인 활용 현황도 공유됐다. 클레이튼 관련 내용뿐만 아니라 거버넌스 카운슬의 블록체인 활용 현황도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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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곤잘레스(Jin Gonzalez) 유니온뱅크필리핀 디렉터가 유니온뱅크의 블록체인 활용 현황을 공유했다. 진 곤잘레스(Jin Gonzalez) 유니온뱅크필리핀 디렉터가 유니온뱅크의 블록체인 활용 현황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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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의 거버넌스 카운슬 중 27개사가 이번 서밋에 참여했다.
30개의 거버넌스 카운슬 중 27개사가 이번 서밋에 참여했다.

 [비아이뉴스] 장정우 기자=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는 메인넷 클레이튼과 관련해 LG전자, 넷마블, 셀트리온 등 글로벌 30여개의 기업이 참여한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을 위한 컨퍼런스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 서밋 2019’를 개최했다.

현장에는 27곳의 거버넌스 카운슬 관계자가 자리했으며, 필리핀유니온뱅크(UBP), 위메이드, 구미 등 6개의 기업 관계자가 블록체인 활용 현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현장에서는 클레이튼의 지갑 클립의 향후 계획이 공유되기도 했다.

28일과 29일 양일간 클레이튼과 관련된 각종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28일과 29일 양일간 클레이튼과 관련된 각종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밋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현장은 아직 한적하다.
서밋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현장은 아직 한적하다.
한재선 그라운드X 대표의 인사말로 서밋이 시작됐다.
한재선 그라운드X 대표의 인사말로 서밋이 시작됐다.
여민수 카카오 대표가 블록체인 대중화에 카카오도 힘쓸 것이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여민수 카카오 대표가 블록체인 대중화에 카카오도 힘쓸 것이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클레이튼 관련 내용뿐만 아니라 거버넌스 카운슬의 블록체인 활용 현황도 공유됐다.
클레이튼 관련 내용뿐만 아니라 거버넌스 카운슬의 블록체인 활용 현황도 공유됐다.
진 곤잘레스(Jin Gonzalez) 유니온뱅크필리핀 디렉터가 유니온뱅크의 블록체인 활용 현황을 공유했다.
진 곤잘레스(Jin Gonzalez) 유니온뱅크필리핀 디렉터가 유니온뱅크의 블록체인 활용 현황을 공유했다.

 

장정우 icarus@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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