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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스타트업 모였다…‘데모데이’ 3주간의 여정 시작
블록체인 스타트업 모였다…‘데모데이’ 3주간의 여정 시작
  • 장정우
  • 승인 2019.11.19 19: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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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 후오비 블록체인 커피하우스에서 데모데이 진행
1부에서 앤드어스체인, 프롬카, 컨셀 프레젠테이션
후오비 코리아는 블록체인 스타트업을 소개하는 데모데이를 3주간 진행한다.
박성준 앤드어스체인 CTO가 앤드어스체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비아이뉴스] 장정우 기자=후오비 코리아가 블록체인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국내 스타트업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3주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19일부터 3주간 진행되는 블록체인 미디어 데모데이는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투자자와 대중과 만날 수 있는 기호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는 이벤트이다. 후오비 블록체인 커피하우스에서 매주 화요일 진행되며, 스타트업 프로젝트가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 소개를 진행한다.

1부 순서에서는 앤드어스체인, 프롬카, 컨셀 3개의 프로젝트가 소개된다. 이중 프롬카와 컨셀은 앤드어스체인의 댑(DApp)으로 합류할 계획이다.

앤드어스체인은 탈중앙화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빠른 퍼블릭 블록체인 구성이 가능한 deb 합의 알고리즘을 개발한 플랫폼이다.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앤드어스체인 댑 생태계 활성화’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박성준 앤드어스체인 CTO “우리는 4차 산업혁명에서 서비스 이용자면서도 데이터 제공자이다. 우리가 서비스를 사용하면 컴퓨터에서 데이터를 서버로 저장한다. 이 데이터는 가치를 가지고 있지만 우리에게 이 가치를 돌려주지 않는다. 이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앤드어스체인이 생각하는 세계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앤드어스체인은 이와 같은 생각을 기반으로 댑스토어를 구축해 다양한 댑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성준 CTO는 이와 함께 내년 초 메인넷을 오픈할 계획 발표했다. 앤드어스체인 소개 이후에는 앤드어스체인 댑으로 참여할 프로젝트의 소개가 진행됐다.

프롬카는 블록체인 기반 자동차 생태계 구축을 위해 자동차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올려 공정한 데이터 관리를 할 수 있게 제공하는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컨셀은 한국역술인협회 인증 역술인과 컨셀의 검증제도로 이용자와 역술인에게 공정한 수익 분배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장정우 icarus@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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