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리움 폴, 빙하부터 하늘까지…영상으로 살펴보기
어비스리움 폴, 빙하부터 하늘까지…영상으로 살펴보기
  • 장정우
  • 승인 2019.11.0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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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지방으로 무대 옮겨 다양한 볼거리 제공
출시 전까지 콘텐츠 순차 공개 예정

[비아이뉴스] 장정우 기자=하반기 기대작 ‘어비스리움 폴’이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이며 론칭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모바일게임 기업 플레로게임즈는 자회사 아이들상상공장의 신작 ‘어비스리움 폴’(ABYSSRIUM POLE)의 티징 영상 8일 공개했다.

‘어비스리움 폴’은 5천만 다운로드의 메가 히트작 ‘어비스리움’의 공식 후속작으로 지난달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 게이머들의 주목을 받았다. 심해에서 극지방으로 무대를 옮겨 보다 풍성한 볼거리와 한층 극대화된 힐링 감성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전작의 아성을 뛰어넘을 글로벌 기대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전작과 가장 차별화된 콘텐츠라 할 수 있는 신규 지역 빙하(육지)와 하늘(공중)의 모습을 중점적으로 그리고 있다. 극지방의 전경에서부터 빙하 위를 걷다가 물속으로 뛰어들어 수영을 즐기는 펭귄, 무리를 지어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새, 수면 위로 솟구치는 고래 등 세계의 확장으로 구현 가능해진 역동적인 캐릭터 모션까지 디테일한 정보들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서비스사인 플레로게임즈는 론칭 직전까지 게임 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게이머들의 기대치를 한껏 끌어올릴 계획이다. 플레로게임즈 관계자는 “이번에 공개된 내용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라며, ”‘어비스리움 폴’이 전 세계를 다시금 힐링 감성으로 물들일 것이라 확신한다. 충분히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어비스리움 폴’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사전등록은 게임 출시 전까지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누적 등록자 수에 따라 게임 내 재화인 ‘진주’와 한정 캐릭터가 보상으로 주어진다.

장정우 icarus@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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