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열려라 붉은 문. 조경태 의원의 두 번째 시위
[포토] 열려라 붉은 문. 조경태 의원의 두 번째 시위
  • 이건
  • 승인 2019.11.05 22: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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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촛불 시위에 앞서 주한 중국대사관을 빠져 나가는 대사관 1호차. 조경태 의원 촛불 시위에 앞서 주한 중국대사관을 빠져 나가는 대사관 1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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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촛불 하나. 작은 촛불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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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촛불 하나. 작은 촛불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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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저물자 쌀쌀해진 날씨에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날이 저물자 쌀쌀해진 날씨에도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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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는 차량의 불빛도 한국 게임을 위해서라면 버틸 수 있다. 지나는 차량의 불빛도 한국 게임을 위해서라면 버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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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부대 주옥순 대표가 응원차 나와 인증샷을 찍고 있다.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가 응원차 나와 인증샷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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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소속 조경태 의원이 촛불을 들고 두 번째 시위를 진행했다.
조경태 의원 촛불 시위에 앞서 주한 중국대사관을 빠져 나가는 대사관 1호차.
작은 촛불 하나.
작은 촛불 하나.
작은 촛불 하나.
작은 촛불 하나.
날이 저물자 쌀쌀해진 날씨에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날이 저물자 쌀쌀해진 날씨에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나는 차량의 불빛도 한국 게임을 위해서라면 버틸 수 있다.
지나는 차량의 불빛도 한국 게임을 위해서라면 버틸 수 있다.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가 응원차 나와 인증샷을 찍고 있다.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가 응원차 나와 인증샷을 찍고 있다.

[비아이뉴스] 이건 기자= 5일 저녁 서울 중구에 위치한 주한 중국대사관 앞에서 지난 10월 25일에 이어 두 번째로 자유한국당 조경태 의원의 촛불 시위가 열렸다. 한국 게임의 중국 진출을 위해 쌀쌀한 저녁에도 홀로 촛불을 들고 시위를 하고 있다.

이건 gunist@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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