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Astray 길을 잃은 세포, 25일 출시…황폐화된 지구 그 다음은?
MO:Astray 길을 잃은 세포, 25일 출시…황폐화된 지구 그 다음은?
  • 장정우
  • 승인 2019.10.10 09: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난관과 수수께기 극복하는 주인공 MO의 이야기
달라붙기, 점프, 변환 등 액션으로 장애물 극복

[비아이뉴스] 장정우 기자=겨울 시즌에 앞서 정체불명의 청록색 생물의 모험이 시작된다. Archpray가 개발한 횡스크롤 어드벤처 게임 ‘MO:Astray 길을 잃은 세포’가 레이아크를 통해 이달 25일 스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MO:Astray 길을 잃은 세포’는 픽셀 스타일의 횡스크롤 어드벤처 게임으로 수많은 난관과 수수께끼를 파헤쳐 나가는 주인공 MO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기이한 적들과 함정이 난무하는 환경 속에서 점프, 달라붙기, 기생 등 MO의 능력을 적극 활용하게 되는 수수께끼와 퍼즐이 다양하게 준비됐다. 출시 가격은 17800원, 게임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까지 포함된 가격은 19800원으로 책정됐다.

스토리
축축하고 어둠으로 가득한 황폐한 실험실에서 깨어난 MO. 자신이 맞이하게 될 장애물은 기이한 식물뿐만이 아니었다. 회생 시스템으로 생과 사의 무한 굴레 속에서 참극을 맞이하게 된 인류.

외계 몬스터와 서식자들은 첨단 설비 안으로 침투했고 계속 미친듯이 가동되던 컴퓨터 자동 제어 시스템은 지옥으로 인도하는 함정으로 변모해버렸다.

이 모든 것이 과연 누군가가 어둠 속에서 기회를 엿보며 저지른 재앙인 것일까? 산재하는 수많은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떠나는 여정에는 또 어떤 큰 난관이 기다리고 있을까?

플레이어의 플레이 재미를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개발팀 Arcpray는 게임 내에 다양한 요소를 추가했다. 주인공 MO의 스킬과 관련된 요소는 물론 게임 진행에 따라 바뀌는 다양한 플레이 방식(달라붙기, 수수께끼, 점프, 변환, 보스 전 등)으로 더욱 다채로운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장정우 icarus@beinews.net
장정우 [최근기사]
[지스타 2019] 엔비디아, 이 정도면 RTX ON 해도 좋다
[지스타 2019] 제2의 나라, 가상세계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모험
[지스타 2019]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세나 영웅으로 변신…색다른 전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