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5레벨 자율주행차 이름 찾기
[포토] 5레벨 자율주행차 이름 찾기
  • 이건
  • 승인 2019.10.03 21: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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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자율주행기업 나브야(NAVYA)의 자율주행차가 한국에 어울리는 이름을 기다리고 있다. 프랑스 자율주행기업 나브야(NAVYA)의 자율주행차가 한국에 어울리는 이름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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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MO라는 기업 이름으로 작명을 기다리는 자율주행차가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받고 있다. ESMO라는 기업 이름으로 작명을 기다리는 자율주행차가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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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받고 있다.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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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서 바라본 모습. 운전대 자체가 없다. 정면에서 바라본 모습. 운전대 자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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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서 봐도 6인승 택시형답게 넉넉한 사이즈다. 측면에서 봐도 6인승 택시형답게 넉넉한 사이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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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해 보이는 뒷모습. 단단해 보이는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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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공간이 아늑해 보이지는 않지만 넓은 공간을 제공한다. 실내 공간이 아늑해 보이지는 않지만 넓은 공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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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공간이 아늑해 보이지는 않지만 넓은 공간을 제공한다. 실내 공간이 아늑해 보이지는 않지만 넓은 공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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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5레벨 자율주행차 ESMO기업 AUTONOM CAB의 제원. 미래형 5레벨 자율주행차 ESMO기업 AUTONOM CAB의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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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자율주행기업 나브야(NAVYA)의 자율주행차가 한국에 어울리는 이름을 기다리고 있다.
프랑스 자율주행기업 나브야(NAVYA)의 자율주행차가 한국에 어울리는 이름을 기다리고 있다.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받고 있다.
ESMO라는 기업 이름으로 작명을 기다리는 자율주행차가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받고 있다.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받고 있다.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받고 있다.
정면에서 바라본 모습.
정면에서 바라본 모습. 운전대 자체가 없다.
측면에서 봐도 6인승 택시형답게 넉넉한 사이즈다.
측면에서 봐도 6인승 택시형답게 넉넉한 사이즈다.
단단해 보이는 뒷모습.
단단해 보이는 뒷모습.
실내 공간이 아늑해 보이지는 않지만 넓은 공간을 제공한다.
실내 공간이 아늑해 보이지는 않지만 넓은 공간을 제공한다.
실내 공간이 아늑해 보이지는 않지만 넓은 공간을 제공한다.
실내 공간이 아늑해 보이지는 않지만 넓은 공간을 제공한다.
미래형 5레벨 자율주행차 ESMO의 AUTONOM CAB의 제원.
미래형 5레벨 자율주행차 ESMO기업 AUTONOM CAB의 제원.

[비아이뉴스] 이건 기자= 지난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 프랑스 기업 나브야(NAVYA)가 개발한 5레벨 6인승 자율 주행차량 오토넘 캡(AUTONOM CAB)이 한국에서 어울리는 이름을 찾기 위해 전시되었다. 아시아 국가 중에는 우리나라에서 달릴 준비가 되었으며 현재 유럽·미국·호주에서 총 25대가 실증 테스트 중이다.

이건 gunist@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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