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사가, ‘세븐나이츠’ 개발진 모인 MMORPG 첫 선
그랑사가, ‘세븐나이츠’ 개발진 모인 MMORPG 첫 선
  • 장정우
  • 승인 2019.09.1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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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의 저주로부터 왕국 구하기 위한 기사단 이야기
게임 원화 이후 게임 정보 순차 공개 예정

[비아이뉴스] 장정우 기자=국내 베테랑 개발자가 모여 설립된 개발사 엔픽셀이 현재 개발 중인 게임 일부를 공개했다. 

엔픽셀(NPIXEL)은 자사가 개발중인 MMORPG ‘그랑사가’의 원화를 19일 최초로 공개했다.

엔픽셀은 ‘세븐나이츠’를 만든 대표진과 베테랑 개발자들이 모인 신생 개발사로, 빼어난 그래픽과 방대한 세계관이 돋보이는 MMORPG를 개발 중이다.

‘그랑사가’는 드래곤의 저주로부터 왕국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기사단의 이야기로, 게임을 통해 유저들이 꿈꾸던 모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스토리 흡입력이 압권으로, 짜임새 있는 개연성과 플레이할수록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장대한 서사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콘솔급 그래픽과 섬세하게 연출된 판타지 대륙은 게임 몰입도를 한층 높이는 것이 목표다.

이번에 최초로 공개된 원화에서는 모험을 앞두고 결연한 모습을 한 기사단이 공개됐다.

엔픽셀은 추후 ‘그랑사가’의 매력 요소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유저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동시에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장정우 icarus@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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