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 프로토콜, 비트베리 지갑으로 국내 접근성 확보
오리진 프로토콜, 비트베리 지갑으로 국내 접근성 확보
  • 최규현
  • 승인 2019.09.1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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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베리에서 OGN 운용 가능
오리진 프로토콜은 지갑 서비스인 비트베리에서 OGN 토큰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오리진 프로토콜은 지갑 서비스인 비트베리에서 OGN 토큰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비아이뉴스] 최규현 기자=암호자산을 지갑 서비스 비트베리(Bitberry)가 탈중앙화 마켓 플레이스 프로젝트인 오리진 프로토콜(Origin Protocol)이 발행한 OGN 토큰을 비트베리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루트원 소프트에서 운영하는 암호자산 지갑 솔루션인 비트베리는 일반 이용자와 기업 이용자 모두를 만족하기 위해 출시한 암호자산 전문 지갑이다. 오프체인을 적용한 대신 구글과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이 가능해 편리한 UX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오리진 프로토콜 토큰(OGN)이 비트베리에서 자산 보관이나 송금이 가능해짐으로써 10만명이 넘게 확보된 국내의 지갑 이용 유저가 OGN 토큰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이용자들도 비트베리를 개발하는 루트원 소프트의 모회사인 두나무에서 요구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보안성을 갖춘 지갑으로 안심하고 자산을 운용할 수 있게 된다.

오리진 프로토콜의 공동창업자인 조시 프레이저(Josh Fraser)는 “한국의 1000명이 넘는 오리진 프로토콜 리워드에 참여한 유저가 있다. 앞으로도 이 유저들의 편의성을 위한 기업 협력을 높여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규현 styner@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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