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 스타트업 발굴 위해 ‘스케일업 코리아’와 협약
경기콘텐츠진흥원, 스타트업 발굴 위해 ‘스케일업 코리아’와 협약
  • 장정우
  • 승인 2019.08.2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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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 콘텐츠분야 스타트업 혁신성장 지원 협력 목적
스케일업 코리아 업무 협약 통해 스타트업 지원

[비아이뉴스] 장정우 기자=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를 기반으로 스타트업 지원에 나선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도내 스타트업 발굴 및 성장 지원을 위해 네이버 비즈니스 ‘스케일업 코리아’ 주관사 인터비즈 및 공동운영사 아이티동아, 인사이터스, 골드아크와 다자간 전략적 업무 협약(MOU)를 지난 21일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내 콘텐츠분야 스타트업의 혁신성장 지원 협력에 목적을 두고 있으며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스케일업 코리아는 ▲기업(창업자, 프로젝트) 발굴 ▲스타트업 지원 시스템 구축을 통한 성장지원 ▲전문가 네트워크 확보 지원 ▲공동협력사업 운영 ▲투자 유치 및 홍보 지원 등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은 “스타트업이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스타트업이 단순 창업이 아닌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문화창조허브’는 경기도가 설립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창업지원 공간으로 교육, 공간, 자금, 네트워크 등 스타트업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도내 5개 지역(판교, 광교, 북부-의정부, 서부-시흥, 고양)에서 전문분야에 특화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스케일업 코리아'는 창업 후 제품 또는 서비스를 시장에 선보인 뒤, 치열한 경쟁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프로젝트로 지난 4월부터 5개 스타트업을 선정해 이들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는 '2019 스케일업 코리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장정우 icarus@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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