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4-10 09:03 (금)
[포토] 열대야가 물러간 한강의 주말 저녁
[포토] 열대야가 물러간 한강의 주말 저녁
  • 이건
  • 승인 2019.08.17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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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한풀 꺾인 토요일 저녁 선선한 강바람을 즐기는 시민들. 무더위가 한풀 꺾인 토요일 저녁 선선한 강바람을 즐기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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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대교 아래에서 토요일을 맞아 다리밑 영화제가 진행중이다. 원효대교 아래에서 토요일을 맞아 다리밑 영화제가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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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밑 불꽃놀이는 덤. 다리 밑 불꽃놀이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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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경기는 지금부터. 모 기업에서 주최하는 불꽃놀이의 시작. 본경기는 지금부터. 모 기업에서 주최하는 불꽃놀이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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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양각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각양각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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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양각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각양각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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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양각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각양각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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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양각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각양각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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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을 붉게 물들이는 불꽃. 한강을 붉게 물들이는 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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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만 담기 아쉬워 휴대폰에 밤하늘의 추억을 담는 시민들. 눈으로만 담기 아쉬워 휴대폰에 밤하늘의 추억을 담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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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만 담기 아쉬워 휴대폰에 밤하늘의 추억을 담는 시민들. 눈으로만 담기 아쉬워 휴대폰에 밤하늘의 추억을 담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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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만 담기 아쉬워 휴대폰에 밤하늘의 추억을 담는 시민들. 눈으로만 담기 아쉬워 휴대폰에 밤하늘의 추억을 담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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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한풀 꺾인 토요일 저녁 선선한 강바람을 즐기는 시민들.
무더위가 한풀 꺾인 토요일 저녁 선선한 강바람을 즐기는 시민들.
원효대교 아래에서 토요일을 맞아 다리밑 영화제가 진행중이다.
원효대교 아래에서 토요일을 맞아 다리밑 영화제가 진행중이다.
다리 밑 불꽃놀이는 덤.
다리 밑 불꽃놀이는 덤.
본경기는 지금부터. 모 기업에서 주최하는 불꽃놀이의 시작.
본경기는 지금부터. 모 기업에서 주최하는 불꽃놀이의 시작.
각양각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각양각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각양각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각양각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각양각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각양각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각양각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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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을 붉게 물들이는 불꽃.
한강을 붉게 물들이는 불꽃.
눈으로만 담기 아쉬워 휴대폰에 밤하늘의 추억을 담는 시민들.
눈으로만 담기 아쉬워 휴대폰에 밤하늘의 추억을 담는 시민들.
눈으로만 담기 아쉬워 휴대폰에 밤하늘의 추억을 담는 시민들.
눈으로만 담기 아쉬워 휴대폰에 밤하늘의 추억을 담는 시민들.
눈으로만 담기 아쉬워 휴대폰에 밤하늘의 추억을 담는 시민들.
눈으로만 담기 아쉬워 휴대폰에 밤하늘의 추억을 담는 시민들.

[비아이뉴스] 이건 기자= 무더위가 물러가고 열대야도 사라진 저녁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불꽃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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