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선신궁 터에 건립된 위안부 기림비
[포토] 조선신궁 터에 건립된 위안부 기림비
  • 이건
  • 승인 2019.08.15 2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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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조선신궁 터에 위안부 기림비가 설치뙜다. 남산 조선신궁 터에 위안부 기림비가 설치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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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음악공연이 펼쳐졌다.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음악공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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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을 가득 메운 노란 평화나비. 행사장을 가득 메운 노란 평화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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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 말고 사죄하라!' 아베 총리의 사죄를 외치는 이용수 할머니. '보상 말고 사죄하라!' 아베 총리의 사죄를 외치는 이용수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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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더우시죠?' 부채와 손선풍기를 챙기는 박원순 서울시장(오른쪽)과 진선미 여성가족부(왼쪽) 장관. '할머니 더우시죠?' 부채와 손선풍기를 챙기는 박원순 서울시장(오른쪽)과 진선미 여성가족부(왼쪽)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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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 의원의 티셔츠에 새겨진 'COMFORT WOMEN MEMORIAL' 이종걸 의원의 티셔츠에 새겨진 'COMFORT WOMEN MEMO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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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할머니의 반지가 궁금한 박원순 서울시장. 이용수 할머니의 반지가 궁금한 박원순 서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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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기림비 제막식을 찾은 수많은 취재진들 앞에서 연설 중인 박원순 서울시장. 위안부 기림비 제막식을 찾은 수많은 취재진들 앞에서 연설 중인 박원순 서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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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모습을 드러내는 기림비.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는 기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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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림비 소녀상의 손을 잡은 이용수 할머니. 기림비 소녀상의 손을 잡은 이용수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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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국, 필리핀의 소녀들의 모습을 형상화한 기림비. 한국, 중국, 필리핀의 소녀들의 모습을 형상화한 기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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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조선신궁 터에 위안부 기림비가 설치뙜다.
남산 조선신궁 터에 위안부 기림비가 설치됐다.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음악공연이 펼쳐졌다.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음악공연...취재진들도 엄숙했다.
행사장을 가득 메운 노란 평화나비.
행사장을 가득 메운 노란 평화나비.
'보상 말고 사죄하라!' 아베 총리의 사죄를 외치는 이용수 할머니.
'보상 말고 사죄하라!' 아베 총리의 사죄를 외치는 이용수 할머니.
'할머니 더우시죠?' 부채와 손선풍기를 챙기는 박원순 서울시장(오른쪽)과 진선미 여성가족부(왼쪽) 장관.
'할머니 더우시죠?' 부채와 손선풍기를 챙기는 박원순 서울시장(오른쪽)과 진선미 여성가족부(왼쪽) 장관.
이종걸 의원의 티셔츠에 새겨진 'COMFORT WOMEN MEMORIAL'
이종걸 의원의 티셔츠에 새겨진 'COMFORT WOMEN MEMORIAL'
이용수 할머니의 반지가 궁금한 박원순 서울시장.
이용수 할머니의 반지가 궁금한 박원순 서울시장.
위안부 기림비 제막식을 찾은 수많은 취재진들 앞에서 연설 중인 박원순 서울시장.
위안부 기림비 제막식을 찾은 수많은 취재진들 앞에서 연설 중인 박원순 서울시장.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는 기림비.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는 기림비.
기림비 소녀상의 손을 잡은 이용수 할머니.
기림비 소녀상의 손을 잡은 이용수 할머니.
한국, 중국, 필리핀의 소녀들의 모습을 형상화한 기림비.
한국, 중국, 필리핀의 소녀들의 모습을 형상화한 기림비.

[비아이뉴스] 이건 기자= 14일 오후 남산 조선신궁 터에서 열린 위안부 기림비 제막식. 이용수 할머니와 각계 인사들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건 gunist@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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