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06 09:22 (금)
[엔씨소프트] 리니지2, PvP 특화 클래스 ‘데스나이트’ 업데이트
[엔씨소프트] 리니지2, PvP 특화 클래스 ‘데스나이트’ 업데이트
  • 장정우
  • 승인 2019.08.15 10: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규 서버 ‘데스’와 ‘전설’ 함께 오픈
특정 조건 충족하면 ‘진 데스나이트’ 변신

[비아이뉴스] 장정우 기자=부분유료화로 서비스 형식에 변화를 준 ‘리니지2’가 신규 클래스로 유저를 찾아간다.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의 PC온라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가 신규 캐릭터 ‘데스나이트’를 14일 업데이트했다.

모든 이용자는 본서버에서 ‘데스나이트’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데스나이트’는 PvP(Player vs Player, 이용자간 대전) 특화 기술을 보유한 근거리 클래스다. 특정 발동 조건을 충족하면 최종 변신체 ‘진 데스나이트’로 변신할 수 있다. MP(Mana Point)를 소모하는 스킬 외에 타격을 할 때마다 충전되는 DP(Death Point)를 사용하는 전투 스킬을 구사한다.

엔씨(NC)는 신규 서버 ‘데스’와 ‘전설’을 오픈한다. 모든 이용자는 오늘부터 신규 서버를 포함한 리니지2의 모든 서버에서 이용권 없이 ‘리니지2’를 즐길 수 있다.

신규 클래스 ‘데스나이트’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자는 ▲몬스터 처치로 얻게 되는 경험치 랭킹에 따라 ‘와이번(하늘을 날 수 있는 탈 것)’, ‘보스 무기’ 등을 획득할 수 있는 ‘Why Burn?’ ▲사냥터에서 문자를 수집해 보상을 교환할 수 있는 ‘문자수집가의 소망’ ▲타임코인을 획득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오천일의 약속’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용자는 엔씨(NC)의 모바일 스트리밍 서비스 ‘예티(Yeti)’를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로 ‘리니지2’를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다. 캐릭터 상황에 대한 푸시 알림을 설정하면 예티 앱을 실행하지 않아도 게임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장정우 jjw@beinews.net
장정우 [최근기사]
[테크핀 2019] 코인플러그, 블록체인 신뢰에 집중한 성과…DID
[테크핀 2019] 비트코인, 개인을 시작으로 글로벌까지 미치는 영향은?
[테크핀 2019] 체인파트너스, 외환시장으로 살펴본 암호화폐 장외거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