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외신에서 들려오는 홍콩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일상
[포토] 외신에서 들려오는 홍콩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일상
  • 이건
  • 승인 2019.08.07 00: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위 탓인지 약간은 한가해 보이는 홍콩국제공항. 시위 탓인지 약간은 한가해 보이는 홍콩국제공항.
1
시민들이 바쁜 오후를 보내고 있다. 시민들이 바쁜 오후를 보내고 있다.
2
극한직업. 고층건물 보수를 위해 밧줄에 의지한 인부들이 목재를 끌어 올리고 있다. 극한직업. 고층건물 보수를 위해 밧줄에 의지한 인부들이 목재를 끌어 올리고 있다.
3
퇴근 시간에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 퇴근 시간에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
4
교통체증이 시작된 저녁 퇴근길. 교통체증이 시작된 저녁 퇴근길.
5
해가 서서히 지고 홍콩인들의 저녁이 시작된다. 해가 서서히 지고 홍콩인들의 저녁이 시작된다.
6
홍콩 현지인들이 찾는 침사추이의 로컬 맛집이 즐비한 식당가. 홍콩 현지인들이 찾는 침사추이의 로컬 맛집이 즐비한 식당가.
7
침사추이 템플 스트리트 야시장의 식당이 손님들로 가득하다. 침사추이 템플 스트리트 야시장의 식당이 손님들로 가득하다.
8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템플 스트리트 야시장.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템플 스트리트 야시장.
9
더위에 지친 관광객들이  길가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더위에 지친 관광객들이 길가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10
1 / 10
시위 탓인지 약간은 한가해 보이는 홍콩국제공항.
시위 탓인지 약간은 한가해 보이는 홍콩국제공항.
시민들이 바쁜 오후를 보내고 있다.
시민들이 바쁜 오후를 보내고 있다.
극한직업. 고층건물 보수를 위해 밧줄에 의지한 인부들이 목재를 끌어 올리고 있다.
극한직업. 고층건물 보수를 위해 밧줄에 의지한 인부들이 목재를 끌어 올리고 있다.
퇴근 시간에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
퇴근 시간에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
해가 서서히 지고 홍콩인들의 저녁이 시작된다.
교통체증이 시작된 저녁 퇴근길.
해가 서서히 지고 홍콩인들의 저녁이 시작된다.
해가 서서히 지고 홍콩인들의 저녁이 시작된다.
홍콩 현지인들이 찾는 침사추이의 로컬 맛집이 즐비한 식당가.
홍콩 현지인들이 찾는 침사추이의 로컬 맛집이 즐비한 식당가.
침사추이 템플 스트리트 야시장의 식당이 손님들로 가득하다.
침사추이 템플 스트리트 야시장의 식당이 손님들로 가득하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템플 스트리트 야시장.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템플 스트리트 야시장.
더위에 지친 관광객들이  길가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더위에 지친 관광객들이 길가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비아이뉴스 홍콩] 이건 기자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6일 오후 돌아본 홍콩은 연일 외신에 보도되는 시민들의 격렬한 시위 모습과는 다르게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이건 gunist@beinews.net
이건 [최근기사]
[포토] 하늘을 향하는 4차 산업
[포토] 호수에 자리잡은 거대 풍선
[포토]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ICT체험관 개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