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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콘2019] '만나기 어려운' 스태츄 피규어도 관심
[코믹콘2019] '만나기 어려운' 스태츄 피규어도 관심
  • 장정우
  • 승인 2019.08.02 16: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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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전시된 굿즈 직접 구매 가능
피규어외에도 각종 생활용품도 판매
특별 주문으로 제작되는 실물 같은 원더우먼이다.
진짜 같지만 특별 주문으로 제작되는 상품이다.

[비아이뉴스] 장정우 기자=공식 개막한 코믹콘 서울 2019에는 스타와의 만남, 현장 이벤트, 전시물 감상과 같은 프로그램도 마련됐지만, 소장하고 싶은 굿즈를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

유명 IP 기반 굿즈를 전문으로 판매하는 핫토이(Hot Toys)나 펀코(Funko)와 같은 업체뿐만 아니라 한정 수량으로 주문을 받아 높은 퀄리티의 피규어를 판매하는 업체도 코믹콘 서울에 등장했다. 참관객들은 각종 굿즈를 감상하면서도 원하는 상품은 직접 구매하기도 했다.

피규어뿐만 아니라 코믹북, 영화 포스터, 생활용품도 코믹콘 서울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해리포터 시리즈, 드라마인 왕좌의 게임까지 다양한 IP를 활용한 상품들이 전시됐다.

이 밖에도 이벤트성 랜덤박스를 판매하는 부스도 등장했다. 랜덤 피규어와 랜덤 경품카드로 구성된 랜덤박스는 상품 구성에 따라 희귀한 피규어가 포함돼 있다. 이 밖에도 카툰네트워크 캐릭터가 포함된 럭키박스도 등장했다.

한편, 코믹콘 서울에서는 각종 굿즈 외에도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각종 스태츄 피규어가 설치돼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소장하고 싶은 각종 굿즈들이 코믹콘 서울에 가득하다.
소장하고 싶은 각종 굿즈들이 코믹콘 서울에 가득하다.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랜덤 박스에 도전해보자.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랜덤 박스에 도전해보자.

 

장정우 jjw@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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