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06 09:22 (금)
[포토] 일주일의 시작. 흐리다 맑음
[포토] 일주일의 시작. 흐리다 맑음
  • 이건
  • 승인 2019.07.29 19: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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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팔각정에서 오후를 즐기는 관광객들. 남산 팔각정에서 오후를 즐기는 관광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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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낀 하늘이지만 각자의 추억을 휴대폰에 담고 있다. 구름 낀 하늘이지만 각자의 추억을 휴대폰에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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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낀 하늘이지만 각자의 추억을 휴대폰에 담고 있다. 구름 낀 하늘이지만 각자의 추억을 휴대폰에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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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들이 남산의 명물인 자물쇠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남산의 명물인 자물쇠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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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구름이 걷히고 파란 하늘이 드러나고 있다. 점차 구름이 걷히고 파란 하늘이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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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구름이 걷히고 파란 하늘이 드러나고 있다. 점차 구름이 걷히고 파란 하늘이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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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도 아랑곳 하지 않고 비누방울 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 무더운 날씨도 아랑곳 하지 않고 비누방울 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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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도 아랑곳 하지 않고 비누방울 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 무더운 날씨도 아랑곳 하지 않고 비누방울 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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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팔각정에서 오후를 즐기는 관광객들.
남산 팔각정에서 오후를 즐기는 관광객들.
구름 낀 하늘이지만 각자의 추억을 휴대폰에 담고 있다.
구름 낀 하늘이지만 각자의 추억을 휴대폰에 담고 있다.
구름 낀 하늘이지만 각자의 추억을 휴대폰에 담고 있다.
구름 낀 하늘이지만 각자의 추억을 휴대폰에 담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남산의 명물인 자물쇠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남산의 명물인 자물쇠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점차 구름이 걷히고 파란 하늘이 드러나고 있다.
점차 구름이 걷히고 파란 하늘이 드러나고 있다.
점차 구름이 걷히고 파란 하늘이 드러나고 있다.
점차 구름이 걷히고 파란 하늘이 드러나고 있다.
무더운 날씨도 아랑곳 하지 않고 비누방울 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
무더운 날씨도 아랑곳 하지 않고 비누방울 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
무더운 날씨도 아랑곳 하지 않고 비누방울 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
무더운 날씨도 아랑곳 하지 않고 비누방울 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

[비아이뉴스] 이건 기자=장마가 물러간 29일 오후 서울 남산N타워를 찾은 관광객들이 서울 도심의 녹음 속에서 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을 맞이하고 있다.

이건 gunist@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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