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경의 아침부터 저녁까지
[포토] 북경의 아침부터 저녁까지
  • 이건
  • 승인 2019.07.22 19: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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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는 중관춘의 한산한 오전 모습. 중국의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는 중관춘의 한산한 오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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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이 다가오자 붐비기 시작하는 중관춘 거리. 점심시간이 다가오자 붐비기 시작하는 중관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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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된 자전거와 달리는 전기버스의 모습. 주차된 자전거와 달리는 전기버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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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인구 수 만큼이나 많은 공유자전거들. 중국의 인구 수 만큼이나 많은 공유자전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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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손을 잡고 늘어선 자전거 앞을 지나는 시민. 아이의 손을 잡고 늘어선 자전거 앞을 지나는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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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시간에 맞춰 음식 배달원이 언론사 입구에서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점심 시간에 맞춰 음식 배달원이 언론사 입구에서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6
북경대학교가 보이는 지하철 육교를 지나는 시민들. 북경대학교가 보이는 지하철 육교를 지나는 시민들.
7
날씨가 선선해진 저녁 시간에 거리에 나선 시민들. 날씨가 선선해진 저녁 시간에 거리에 나선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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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
9
북경 오리 전문점에서 저녁을 즐기는 시민들. 북경 오리 전문점에서 저녁을 즐기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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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뉴스를 보며 하루를 마무리 하는 시민들. 저녁 뉴스를 보며 하루를 마무리 하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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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는 중관춘의 한산한 오전 모습.
중국의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는 중관춘의 한산한 오전 모습.
점심시간이 다가오자 붐비기 시작하는 중관춘 거리.
점심시간이 다가오자 붐비기 시작하는 중관춘 거리.
주차된 자전거와 달리는 전기버스의 모습.
주차된 자전거와 달리는 전기버스의 모습.
중국의 인구 수 만큼이나 많은 공유자전거들.
중국의 인구 수 만큼이나 많은 공유자전거들.
아이의 손을 잡고 늘어선 자전거 앞을 지나는 시민.
아이의 손을 잡고 늘어선 자전거 앞을 지나는 시민.
점심 시간에 맞춰 음식 배달원이 언론사 입구에서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점심 시간에 맞춰 음식 배달원이 언론사 입구에서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북경대학교가 보이는 지하철 육교를 지나는 시민들.
북경대학교가 보이는 지하철 육교를 지나는 시민들.
날씨가 선선해진 저녁 시간에 거리에 나선 시민들.
날씨가 선선해진 저녁 시간에 거리에 나선 시민들.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
유명하다는 북경 오리 전문점에서 저녁을 즐기는 시민들.
북경 오리 전문점에서 저녁을 즐기는 시민들.
저녁 뉴스를 보며 하루를 마무리 하는 시민들.
저녁 뉴스를 보며 하루를 마무리 하는 시민들.

[비아이뉴스] 북경 이건 기자=하루를 바쁘게 보내는 시민들의 모습에서 중국의 관광지와는 다른 현지인들의 일상 생활을 엿볼 수 있다.

이건 gunist@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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