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DC 2019 주제는 '서비스 증명'... 두나무, 2차 연사 라인업 공개
UDC 2019 주제는 '서비스 증명'... 두나무, 2차 연사 라인업 공개
  • 최진승
  • 승인 2019.07.1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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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C 2019 발표자로 나서는 블록체인 전문가 2차 공개
UDC 2019,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인천 그랜드 하얏트서 개최
플랫폼, 결제, 콘텐츠, 소셜 미디어 등 다양한 블록체인 서비스를 만나볼 기회
UDC 2019에 발표자로 나서는 2차 연사 라인업이 공개됐다./이미지=두나무 제공
UDC 2019에 발표자로 나서는 2차 연사 라인업이 공개됐다./이미지=두나무 제공

[비아이뉴스]최진승 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오는 9월 개최되는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 2019’(이하 UDC 2019)에 참가하는 연사 라인업을 19일 추가 공개했다.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인천 그랜드 하얏트에서 열리는 UDC 2019는 지난해 처음 'Proof of Developer'(개발자 증명)를 주제로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블록체인 지식을 공유한 바 있다.

올해는 'Proof of Service'(서비스 증명)를 주제로 블록체인이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지 소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현재 전세계 블록체인 분야를 대표하는 글로벌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이날 두나무가 공개한 UDC 2019 2차 라인업에는 그라운드 X의 한재선 대표, 아바랩스의 테드 인 수석 프로토컬 아키텍트 겸 공동설립자, 슬리버 티비의 미치 류 대표, 테라의 신현성 공동대표, 크립토 아티스트 케빈 아보쉬, 캐리 프로토콜의 최재승 공동창립자 및 대표, 토카막 네트워크의 정순형 대표, 슈퍼블록의 장용숙 대표, 메디블록의 고우균 공동대표, 모스랜드의 손우람 대표, 웨이투빗의 송계한 대표가 포함됐다.

지난 6월에는 헤더라 해시그래프의 리먼 베어드 공동설립자 겸 수석과학자, 블록스트림의 샘슨 모우 CSO, 언체인의 이홍규 CEO, 리퀴드의 마이크 카야모리 공동설립자 겸 CEO, 보어 슈투트가르트의 알렉산더 홉트너 CEO, 핀헤이븐의 김도형 CEO, TTC 파운데이션의 정현우 설립자 겸 CEO, 파워 렛저의 비노드 티와리 사업총괄 실장, 왓챠의 원지현 공동 설립자 겸 COO, 두나무의 송치형 의장, 람다256의 박재현 CEO, 업비트 APAC의 김국현 CEO가 포함된 1차 연사 라인업을 발표한 바 있다.

두나무 관계자는 “UDC를 통해 플랫폼, 결제, 콘텐츠, 게임, 소셜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보이고 있는 블록체인 서비스를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UDC 2019 참가 등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최진승 choijin@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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