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13 19:13 (금)
[포토] 북경 도심 외곽에서 마주친 하루
[포토] 북경 도심 외곽에서 마주친 하루
  • 이건
  • 승인 2019.07.17 00: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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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지나는 옆으로 유명 방송의 광고판이 설치돼 있다. 시민들이 지나는 옆으로 유명 방송의 광고판이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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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시간에 맞춰 음식점으로 향하는 발길들. 점심 시간에 맞춰 음식점으로 향하는 발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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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인지 자전거인지 분간이 안되는 운송수단을 타고 화물을 옮기는 중. 오토바이인지 자전거인지 분간이 안되는 운송수단을 타고 화물을 옮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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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청화대학교 앞에 많은 시민들이 붐비고 있다. 국립 청화대학교 앞에 많은 시민들이 붐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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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의 열기를 피해 오토바이 위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 시민. 도심의 열기를 피해 오토바이 위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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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만 있는 것이 아니다. <br>​​​​​​​유명 스포츠 브랜드의 로고를 붙이고 달리는 자동차. 신발만 있는 것이 아니다.
​​​​​​​유명 스포츠 브랜드의 로고를 붙이고 달리는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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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 후 서둘러 귀가하는 모습. 해진 후 서둘러 귀가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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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도 없는 곳에서 귀갓길 시민들을 챙기는 노점. 가로등도 없는 곳에서 귀갓길 시민들을 챙기는 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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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맞춤 등 만물수리점 같은 곳에서 한 시민이 열쇠를 맞추고 있다. 열쇠맞춤 등 만물수리점 같은 곳에서 한 시민이 열쇠를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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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방송 프로그램 광고판을 지나는 시민들.
시민들이 지나는 옆으로 유명 방송의 광고판이 설치돼 있다.
점심 시간을 맞아 음식점으로 향하는 발길들.
점심 시간에 맞춰 음식점으로 향하는 발길들.
오토바이인지 자전거인지 분간이 안되는 운송수단.
오토바이인지 자전거인지 분간이 안되는 운송수단을 타고 화물을 옮기는 중.
국립 청화대학교 앞에 많은 시민들이 붐비고 있다.
국립 청화대학교 앞에 많은 시민들이 붐비고 있다.
도심의 열기를 피해 오토바이 위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 시민.
도심의 열기를 피해 오토바이 위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 시민.
신발만 있는 것이 아니다. 유명 스포츠 브랜드의 로고를 붙이고 달리는 자동차.
신발만 있는 것이 아니다.
유명 스포츠 브랜드의 로고를 붙이고 달리는 자동차.
해진 후 서둘러 귀가하는 모습.
해진 후 서둘러 귀가하는 모습.
가로등도 없는 곳에서 귀가길 시민들을 챙기는 노점.
가로등도 없는 곳에서 귀갓길 시민들을 챙기는 노점.
열쇠맞춤 등 만물수리점 같은 곳에서 한 시민이 열쇠를 맞추고 있다.
열쇠맞춤 등 만물수리점 같은 곳에서 한 시민이 열쇠를 맞추고 있다.

[비아이뉴스] 북경 이건 기자=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짬짬이 마주하게 된 북경 시민들의 점심과 저녁의 모습들.

 

 

이건 gunist@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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