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륙의 아침
[포토] 대륙의 아침
  • 이건
  • 승인 2019.07.16 00: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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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와 오토바이를 타고 자동차와 나란히 출근하는 북경 시민들. 자전거와 오토바이를 타고 자동차와 나란히 출근하는 북경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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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부터 공유 자전거를 운반하고 있다. 이른 아침부터 공유 자전거를 운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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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읽으며 아침 시간을 보내는 노인들. 신문을 읽으며 아침 시간을 보내는 노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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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읽으며 아침 시간을 보내는 노인들. 신문을 읽으며 아침 시간을 보내는 노인들.
4
여기가 맛집(?) 만두가게 앞에 길게 늘어선 줄. 여기가 맛집(?) 만두가게 앞에 길게 늘어선 줄.
5
무더운 날씨에 습도까지 높아 하늘이 뿌옇게 보인다. 무더운 날씨에 습도까지 높아 하늘이 뿌옇게 보인다.
6
북경 시민들 일상에서 보이는 미중관계. 북경 시민들 일상에서 보이는 미중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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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시민들 일상에서 보이는 미중관계. 북경 시민들 일상에서 보이는 미중관계.
8
점심시간 QR코드 결제는 익숙한 모습이다. 점심시간 QR코드 결제는 익숙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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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에 맞춰 집으로 향하는 행인들과 차량들이 가득한 거리. 퇴근시간에 맞춰 집으로 향하는 행인들과 차량들이 가득한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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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와 오토바이를 타고 자동차와 나란히 출근하는 북경 시민들.
자전거와 오토바이를 타고 자동차와 나란히 출근하는 북경 시민들.
이른 아침부터 공유 자전거를 운반하고 있다.
이른 아침부터 공유 자전거를 운반하고 있다.
신문을 읽으며 아침 시간을 보내는 노인들.
신문을 읽으며 아침 시간을 보내는 노인들.
신문을 읽으며 아침 시간을 보내는 노인들.
신문을 읽으며 아침 시간을 보내는 노인들.
여기가 맛집(?) 만두가게 앞에 길게 늘어선 줄.
여기가 맛집(?) 만두가게 앞에 길게 늘어선 줄.
무더운 날씨에 습도까지 높아 하늘이 뿌옇게 보인다.
무더운 날씨에 습도까지 높아 하늘이 뿌옇게 보인다.
북경 시민들 일상에서 보이는 미중관계.
북경 시민들 일상에서 보이는 미중관계.
북경 시민들 일상에서 보이는 미중관계.
북경 시민들 일상에서 보이는 미중관계.
QR코드 결제는 익숙한 모습이다.
점심시간 QR코드 결제는 익숙한 모습이다.
퇴근시간에 맞춰 집으로 향하는 행인들과 차량들이 가득한 거리.
퇴근시간에 맞춰 집으로 향하는 행인들과 차량들이 가득한 거리.

[비아이뉴스] 북경 이건 기자=각자의 생활을 위해 하루를 시작하는 북경 시민들의 모습이 대한민국 직장인의 아침 출근 광경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이건 gunist@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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