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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테마파크 탐방] 송도 몬스터VR, 2주년을 앞두고 리뉴얼 준비 중
[VR 테마파크 탐방] 송도 몬스터VR, 2주년을 앞두고 리뉴얼 준비 중
  • 장정우
  • 승인 2019.07.15 15: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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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말에서 8월 중 송도 몬스터VR 어트랙션 리뉴얼 계획
지역 주민들이 주로 방문하는 장소로 활용 중
올해로 2주년을 맞이하는 송도 몬스터VR

[비아이뉴스] 장정우 기자=지피엠의 송도 몬스터VR은 지난 2017년 8월 오픈한 국내 최초 VR 테마파크로 400평 규모에 각종 어트랙션을 비롯한 VR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2주년을 맞이하는 송도 몬스터VR은 올여름 기간 기존의 어트랙션을 교체해 새로운 모습으로 이용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지피엠 관계자는 “송도 몬스터VR이 2주년을 맞이하면서 기존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어트랙션은 제외하고, 새로운 어트랙션을 추가하는 리뉴얼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7월 말에서 8월이면 새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송도 몬스터VR은 10종의 어트랙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말 기준 2만 7천 원의 요금으로 3시간 동안 무제한으로 어트랙션 및 VR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현장에는 VR 게임 및 어트랙션뿐만 아니라 영화감상, 공포체험과 같은 콘텐츠로 마련됐다.

가족 단위의 송도 방문객들이 몬스터VR에 방문하고 있따.
가족 단위의 송도 방문객들이 몬스터VR에 방문하고 있다.

송도 몬스터VR은 서울과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대신 단체 방문뿐만 아니라 송도 지역 주민들이 방문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지피엠 관계자는 “송도 몬스터VR이 서울에서 방문하기는 어렵지만 송도 주민과 주위 학교의 학생들이 주로 방문하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테마파크의 특성상 평일에는 방문 이용객이 적지만 금요일과 주말 기간에는 가족 및 학생 단위의 이용객이 많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지피엠은 현재 송도 몬스터VR뿐만 아니라 몬스터VR 롯데 스타시티점을 통해 서울 도심 속 VR 테마파크를 조성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서울 VR/AR 엑스포에서 공개된 신규 어트랙션 ‘거북선VR’을 7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일부 어트랙션은 리뉴얼과 함께 교체될 예정이다.
일부 어트랙션은 리뉴얼과 함께 교체될 예정이다.

 

4차산업 전문언론 '비아이뉴스' jjw@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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