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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된 사이퍼즈, 300명 유저와 함께한 현장을 가다
8살 된 사이퍼즈, 300명 유저와 함께한 현장을 가다
  • 장정우
  • 승인 2019.07.13 15: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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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업데이트 발표 및 액션 토너먼트 개막전 개최
신규 캐릭터 2종 현장에서 공개
경쟁을 뚫고 티켓 구매에 성공한 유저 300명이 참여했다.
경쟁을 뚫고 티켓 구매에 성공한 유저 300명이 참여했다.

[비아이뉴스] 장정우 기자=넥슨에서 서비스하고, 네오플에서 개발한 MOBA ‘사이퍼즈’가 올해로 8주년을 맞이해 유저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13일 넥슨에 따르면 ‘사이퍼즈’의 8주년 행사 ‘4X2=8th'가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개최됐다. 현장에는 사전에 티켓을 구매한 유저 300명이 자리했다. 행사 시작을 기다리는 유저는 ‘사이퍼즈’에 전하는 메시지를 포스트잇에 적는 이벤트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는 게임 관련 각종 기록과 수치를 확인하는 인포그래픽 공개, 여름 업데이트 발표, 앞으로 7주간 진행되는 ‘사이퍼즈’ 액션 토너먼트의 개막전 등 각종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사이퍼즈’ 여름 업데이트에서는 환영 능력을 갖춘 2종의 사이퍼가 등장할 계획이다. 첫 번째 사이퍼 ‘엘프리데’는 타로의 그림을 환영으로 구현하는 캐릭터로 전투 시 상대 체력에 따라 피해량이 달라지는 공격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올여름 추가 예정인 ‘티샤 홀링스워스’는 2번째 환영 능력 사이퍼로 ‘엘프리데’와 다른 환영 스킬을 선보일 예정이다. 

송지형 사이퍼즈 디렉터는 “올해 4명의 사이퍼를 공개하기로 약속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2명의 사이퍼를 공개하게 됐다. ‘엘프리데’는 다음주 업데이트 예정으로 목요일이면 플레이할 수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업데이트 발표 이후에는 게임 속 캐릭터를 연기한 성우를 초청한 토크쇼가 진행됐다. 디아나 드로스트를 연기한 소연 성우뿐만 아니라 신규 사이퍼 ‘엘프리데’를 연기한 김현지 성우가 현장을 깜짝 방문했다. 토크쇼를 통해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느끼는 소감을 공유했다.

8주년 행사가 마무리된 이후에는 2부 순서로 최고의 사이퍼즈 선수를 가리는 액션 토너먼트가 개최됐다.

4차산업 전문언론 '비아이뉴스' jjw@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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