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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온라인 4, “서비스 계속된다” 서비스 종료설 일축
피파 온라인 4, “서비스 계속된다” 서비스 종료설 일축
  • 장정우
  • 승인 2019.06.23 15: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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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20’ 한글화로 서비스 종료설 확산
7월 팀컬러, 모바일 감독 모드 등 콘텐츠 업데이트 예정
지난 13일 이강인 선수를 공식 홍보 모델로 선정한 '피파 온라인 4'
지난 13일 이강인 선수를 공식 홍보 모델로 선정한 '피파 온라인 4'

[비아이뉴스] 장정우 기자=넥슨이 유저들 사이에서 퍼지고 있는 ‘피파 온라인 4(EA SPORTS FIFA Online 4) 서비스 종료설에 대해 “국내 서비스 계획은 변함이 없다”고 일축했다.

국내 기준 8일 EA의 ‘피파(FIFA)’ 시리즈 신작 ‘피파 20(FIFA 20)’ 한글화 발표로 인해 국내 유저는 ‘피파 온라인 4’뿐만 아니라 공식 한글화가 진행된 ‘피파’ 시리즈를 플레이할 수 있게 됐다. 유저의 관심이 ‘피파 20’으로 쏠리면서 ‘피파 온라인 4’가 서비스 종료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유저사이에서 제기됐다.

23일 넥슨에 따르면 ‘피파 온라인 4’는 ‘피파 20’ 출시에 상관없이 서비스를 지속한다. 

넥슨 관계자는 “’피파 온라인 4’의 국내 서비스 계획은 변함없다. 7월에는 대표적으로 팀 컬러, 모바일 감독 모드, 스쿼드 배틀 콘텐츠를 업데이트할 계획이며, 계속해서 다양한 재미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출시된 ‘피파 온라인 4’는 현재까지도 게임트릭스 게임 순위 톱10 순위를 유지하며 서비스되고 있다. 또 지난 13일에는 ‘U-20 한국 남자 대표팀’에서 활약한 이강인 선수를 공식 홍보 모델로 선정하기도 했다.

장정우 jjw@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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