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비 그친 오후에 찾은 수원 화성.
[포토] 비 그친 오후에 찾은 수원 화성.
  • 이건
  • 승인 2019.06.10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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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시민들 삶의 일부인 수원 화성 장안문 앞으로 바쁘게 발걸을을 옮기는 사람들. 수원 시민들 삶의 일부인 수원 화성 장안문 앞으로 바쁘게 발걸을을 옮기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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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사이로 파란 하늘이 드러난 창룡문. 구름 사이로 파란 하늘이 드러난 창룡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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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문에서 바라본 무예를 수련하는 공간인 동장대. 연무대라고도 불린다. 창룡문에서 바라본 무예를 수련하는 공간인 동장대. 연무대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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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문에서 바라본 무예를 수련하는 공간인 동장대. 연무대라고도 불린다. 창룡문에서 바라본 무예를 수련하는 공간인 동장대. 연무대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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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 동북각루의 또다른 이름으로 '꽃을 찾고 버들을 따라 노닌다. 수원화성 동북각루의 또다른 이름으로 '꽃을 찾고 버들을 따라 노닌다."라는 뜻을 지닌 방화수류정. 독특한 평면과 지븅이 위치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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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대도시까지의 거리를 알려주는 이정표. 전 세계 대도시까지의 거리를 알려주는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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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수류정 아래에 연못을 파고 작은 섬을 만들어 용연이라 불리는 곳에서 경치를 즐기는 시민들. 방화수류정 아래에 연못을 파고 작은 섬을 만들어 용연이라 불리는 곳에서 경치를 즐기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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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날다' 오리 한마리가 연못으로 뛰어들어 여유를 즐긴다. '오리 날다' 오리 한마리가 연못으로 뛰어들어 여유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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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시민들 삶의 일부인 수원 화성 장안문 앞으로 바쁘게 발걸을을 옮기는 사람들.
수원 시민들 삶의 일부인 수원 화성 장안문 앞으로 바쁘게 발걸음을 옮기는 사람들.
구름 사이로 파란 하늘이 드러난 창룡문.
구름 사이로 파란 하늘이 드러난 창룡문.
창룡문에서 바라본 무예를 수련하는 공간인 동장대. 연무대라고도 불린다.
창룡문에서 산책을 즐기는 엄마와 아들.
창룡문에서 바라본 무예를 수련하는 공간인 동장대. 연무대라고도 불린다.
창룡문에서 바라본 무예를 수련하는 공간인 동장대. 연무대라고도 불린다.
수원화성 동북각루의 또다른 이름으로 '꽃을 찾고 버들을 따라 노닌다."라는 뜻을 지닌 방화수류정. 독특한 평면과 지븅이 위치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인다.
수원 화성 동북각루의 또다른 이름으로 "꽃을 찾고 버들을 따라 노닌다."라는 뜻을 지닌 방화수류정. 독특한 평면과 지븅이 위치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인다.
전 세계 대도시까지의 거리를 알려주는 이정표.
전 세계 대도시까지의 거리를 알려주는 이정표.
방화수류정 아래에 연못을 파고 작은 섬을 만들어 용연이라 불리는 곳에서 경치를 즐기는 시민들.
방화수류정 아래에 연못을 파고 작은 섬을 만들어 용연이라 불리는 곳에서 경치를 즐기는 시민들.
'오리 날다' 오리 한마리가 연못으로 뛰어들어 여유를 즐긴다.
'오리 날다' 오리 한마리가 연못으로 뛰어들어 여유를 즐긴다.

[비아이뉴스] 이건 기자=비가 그친 10일 오후에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수원 화성을 찾았다.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수원 화성(水原 華城)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와 장안구에 걸쳐 있는 길이 5.52킬로미터의 성곽이다. 1963년 사적 3호로 지정되었으며 한국 성곽 건축 기술을 집대성했다고 평가된다. 정조 18년(1794년)에 축성공사를 시작, 2년 뒤인 1796년에 완공했으며 정약용이 성을 설계하였다.

이건 gunist@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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