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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X블리자드, 게임으로 하나되는 축제 ‘네코제7’ 본격 개최
넥슨X블리자드, 게임으로 하나되는 축제 ‘네코제7’ 본격 개최
  • 장정우
  • 승인 2019.05.11 15: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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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함께하는 개인상점 장터와 부대 행사 운영
네코제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 / 사진 = 장정우 기자
네코제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 / 사진 = 장정우 기자

[일산=비아이뉴스] 장정우 기자=일산 킨텍스 ‘2019 플레이엑스포’에서 국내 팬을 보유한 게임사 두 곳이 한 장소에 뭉쳤다. 

넥슨과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자드)는 유저 아티스트들이 게임사의 IP를 활용해 2차 장작물을 판매하는 장터 ‘네코제7(넥슨콘텐츠페스티벌7)’을 개최했다.

사전에 선발된 유저 아티스트들이 ‘네코제7’에 개인상점을 마련해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행사 시작과 함께 게임 유저 사이에서 알려진 아티스트들의 상점에는 일찌감치 긴 줄이 형성되기도 했다.

이 밖에도 특설 무대에서 코스튬 플레이를 진행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유저 아티스트들의 상품을 사기 위해 줄을 서기도 한다 / 사진 = 장정우 기자
유저 아티스트들의 상품을 사기 위해 줄을 서기도 한다 / 사진 = 장정우 기자

개인 상점뿐만 아니라 게임사가 마련한 부대행사들도 개최됐다.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엘소드’, ‘사이퍼즈’와 같은 게임을 주제로 미니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부스와 편의시설을 마련했다. 

블리자드엔 역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콘셉트로 한 ‘무법항 마을’을 운영했다. 공식 굿즈를 구매할 수 있는 블리자드 스토어, 오버워치 콘텐츠 어워드 전시뿐만 아니라 블리자드 게임을 기반으로 한 유저 참여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 넥슨과 블리자드는 게임 음악 공연을 펼치는 ‘네코제의 밤 with 오버워치’도 11일 개최한다. 행사를 통해 넥슨과 블리자드 게임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게임에서나 보던 퀘스트를 현실에도 플레이한다 / 사진 = 장정우 기자
게임에서나 보던 퀘스트를 현실에도 플레이한다 / 사진 = 장정우 기자
유저들의 작품도 전시 됐다 / 사진 = 장정우 기자
유저들의 작품도 전시 됐다 / 사진 = 장정우 기자
코스튬프레이도 빠질 수 없는 행사다 / 사진=박민규 기자
코스튬프레이도 빠질 수 없는 행사다 / 사진=박민규 기자
사진=박민규 기자
사진=박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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