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정치] 북 김정은, 중국인 여행객 전복사고 사상자 후송열차 배웅... 깊은 애도 전해
[중국정치] 북 김정은, 중국인 여행객 전복사고 사상자 후송열차 배웅... 깊은 애도 전해
  • 이현재
  • 승인 2018.04.2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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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황해북도 전복사고로 사망한 시신과 부송자 후송을 위해 전용열차를 편성하고 평양역에 나가 전송했다 ⓒ 중앙신문(中央新闻) 보도영상 캡쳐
사진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황해북도 전복사고로 사망한 시신과 부송자 후송을 위해 전용열차를 편성하고 평양역에 나가 전송했다 ⓒ 중앙신문(中央新闻) 보도영상 캡쳐

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오늘(26일) 새벽 황해북도 전복사고 중국인 여행객 사망자 32명의 시신과 2명의 부상자가 귀국했다.

김 위원장은 평양역에서 시신 운반 준비 상태를 확인하고 열차에 올라 부상자를 위로하는 등 모습을 보였다.

사진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황해북도 전복사고로 사망한 시신과 부송자 후송을 위해 전용열차를 편성하고 평양역에 나가 전송했다 ⓒ 중앙신문(中央新闻) 보도영상 캡쳐
사진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황해북도 전복사고로 사망한 시신과 부송자 후송을 위해 전용열차를 편성하고 평양역에 나가 전송했다 ⓒ 중앙신문(中央新闻) 보도영상 캡쳐

그는 “책임을 통절히 느끼고 있다”며 "관련 조사와 처리를 엄격히 해 앞으로 이와 같은 사고의 재발을 철저히 막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평양역에는 김 위원장 외에도 리수용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등 고위급 인사가 함께했다.

사진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황해북도 전복사고로 사망한 시신과 부송자 후송을 위해 전용열차를 편성하고 평양역에 나가 전송했다 ⓒ 중앙신문(中央新闻) 보도영상 캡쳐
사진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황해북도 전복사고로 사망한 시신과 부송자 후송을 위해 전용열차를 편성하고 평양역에 나가 전송했다 ⓒ 중앙신문(中央新闻) 보도영상 캡쳐
사진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황해북도 전복사고로 사망한 시신과 부송자 후송을 위해 전용열차를 편성하고 평양역에 나가 전송했다 ⓒ 중앙신문(中央新闻) 보도영상 캡쳐
사진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황해북도 전복사고로 사망한 시신과 부송자 후송을 위해 전용열차를 편성하고 평양역에 나가 전송했다 ⓒ 중앙신문(中央新闻) 보도영상 캡쳐

한편 지난 22일 북한 황해북도에서 중국 관광객이 탄 버스가 전복돼 중국인 32명과 북한 주민 4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lmr@be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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