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여행] 놓치기 아까운 중국 베이징 여행지
[중국여행] 놓치기 아까운 중국 베이징 여행지
  • 이재희
  • 승인 2018.04.20 09: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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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노동절 연휴(4월 29일∼5월 1일)가 다가오고 있다. 많은 중국인들이 이번 연휴를 활용해 여행을 계획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내 다양한 여행지 중 베이징은 자연 환경을 비롯한 볼거리가 많은 대표적인 곳으로 꼽힌다. 여행하기 좋은 베이징 주변 명소를 추천한다.

단하적벽(丹霞赤壁) 트래킹

중국 허베이(河北)성 츠청(赤城) 뒤쪽에 위치하고 있는 단하적벽(丹霞赤壁)은 베이징에서 130㎞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호주의 유명한 에어즈 록(Ayer's Rock)과 비교될 정도로 유명한 명소다. 세계 2위, 아시아 1위인 거대 통바위가 위엄을 자랑한다.

에어즈 록은 홀로 사막에 서 있는 모습이 장관이라면 후성적벽(后城赤壁)은 깊은 산 속에 있기 때문에 오랫동안 사람들이 알지 못 했다. 길이가 길고 험한 산의 길이가 40리(약 15.7km)이며 40리의 산은 모두 적벽으로 이뤄져 높이가 수백 미터에 달한다.

 

© 유샤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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궈량( 郭亮)

타이상산(太行山) 남쪽 적벽 궈량촌을 탐방하고 우공(愚公)이 산을 옮기는 정신을 느끼며 절벽도로를 걸어 타이항산 지존(太行山至尊) 왕망링(王莽岭)을 관람해보자.

타이상산(太行山) 남쪽은 ‘중국지리잡지’가 선정한 타이상산(太行山)에서 가장 아름다운 구역이다. 궈량촌(郭亮村)은 허나성(河南省) 후이현(辉县)에서 서부쪽으로 60km 떨어져 있는 타이상산(太行山) 산 속 깊이 위치하고 있으며 해발이 1700m에 달하다.

산세가 독특하고 첩첩이 이어진 산봉우리가 우뚝 솟아 있으며 산수가 아름답다. 궈량촌(郭亮村)은 아름다운 풍경으로 수많은 중국인들과 외국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가 됐다.

© 유샤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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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샤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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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망링(王莽岭)은 황토고원(黄土高原)과 중주평원(中州平原) 단층대 사이 가장 험준한 부분에 위치하고 있다. 각각 높이가 다른 봉우리 50 여 곳으로 형성돼 있으며 타이항산(太行山)의 대표적인 경관이다. 해발은 가장 높은 곳이 1665m에 달하고, 가장 낮은 곳이 800m다. 정상에 서면 타이항산(太行山)의 장관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 유샤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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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항(太行) 탐험

린저우(林州) 타이항다샤구 (太行大峡谷)은 허난성(河南省) 서북쪽, 난타이항산(南太行山) 동쪽에 있는 린저우시(林州市) 서쪽에 위치하고 있고 남쪽부터 북쪽까지 총 50km, 동쪽부터 서쪽까지 1.5km다.

총 면적은 120㎢이며 면적의 80% 이상이 숲이며 60% 이상이 원시식생으로 이뤄져 있다. 수목이 무성하고 자연생태가 잘 보호돼 있으며 동물과 식물 등의 자원이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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