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폐 공장, 청소년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
오래된 폐 공장, 청소년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
  • 전은진 기자
  • 승인 2018.02.12 14: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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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동성 타이산(台山)시 타이성(台城) 서부에 위치한 오래된 자물쇠 생산 공장이 청년들의 문화 시설로 탈바꿈했다.

이 곳은 몇 년 전까지 낡고 잡초가 무성한 폐 공장이었다. 관계자들은 폐 공장의 활용 방안을 고민하던 중 청년들에게 아이디어를 받기로 했고, 최근 문화 청년 창의 산업원으로 대변신 했다.

건물 면적은 약 7000 ㎡에 달하며 중국 청년들은 이곳에 사무실을 설치해 공업 디자인, 맛집 문화 기획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 웨이보(微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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